엘든링에서 보여지는 시대는
A. 용왕 플라키두삭스의 짐승의 시대
B. 밤의 여왕의 노크론, 녹스텔라 시대
C. 마리카의 황금율 시대
말리케스의 경우
A.본인은 파름 아즈라에 속한 "짐승" 출신-짐승의 사제
B. 사용하는 기술들은 밤의 여왕/신살갗과 같은 흑염의 기술과 닮아있고
그들이 신을 죽이려했듯 말리케스도 신을 죽이는 힘이 있음
C. 마리카의 의붓동생 (이복동생 아님=겹치는 부모 없음)
라니-블라이드의 관계와 같음.
이걸 가지고 소설을 써보면
1. 말리케스는 자신들의 시대=짐승의 시대를 끝낸 밤의 여왕 세력을 증오한다.
2. 손가락은 자신들을 죽이려하는 밤의 여왕에게 대항하기위해
말리케스에게 죽음의 힘을 준다.
3. 말리케스가 밤의 여왕 세력을 끝낸 이후에도
마리카와 데미갓들을 억제하는 존재로 남는다.
>> 이정도가 아닐까 싶음
말리케스의 죽음의 힘이
본인 스스로에게서 나온다기보다는
그의 검에서 나온다는 가설을 세운다면
어쩌면 "죽음의 룬의 일부"를 훔쳤다는건
그의 칼을 일부 깨뜨려 그 조각을 가져갔다는 의미일수도.
죽음을 다시 도둑 맞지 않기 위해
이 검을 자기 손에 봉인했다는건,
죽음과 이 검이 관련 되어 있다는 얘기.
말레키스의 힘을 흘리는 모독의 손톱이나
손에 감겨있는 아뮬렛도 본래 말레키스 대검의 일부가 아니었나 싶음.
말라케스는 걍 위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짐승인데
그렇게 치면 라니에게 붙힌 블라이드도 의지가 내려보낸 짐승이어야함 ㅋ
위대한 의지한테 거둬지기이전에는 파름아즈라의 수인이었던게 정황상 맞긴함
블라이드도 그림자종 맞을껄 애초에 라니가 다음 반신후보 되면서 하사받은건데
그러니까 블라이드나 말라케스나 처음부터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존재였다기보다 기존의 수인이었던 애들을 채용한 느낌이란 말임.
그렇다기엔 마리카의 등장과함께 하사되면서 갑툭튀한 존재인데 파름 아즈라의 수인이었다 추측될뿐이지 파름아즈라는 진작 망한 시대고
그 망한시대의 애들이 여지껏 멀쩡히 살아있잖냐 하다못해 초반지역 지하동굴에도 파름 아즈라의 수인이 나오는데 파름 아즈라에서 등장 짐승의 기도를 사용 이명이 짐승사제 단서는 많은데 단순 추측이라기엔;;; 아예 뜬금없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늘에서 의지가 내려보낸 존재라는게 더 추측에 가까운듯
노크론, 녹스텔라는 밤빛눈 시대가 아닐수도 있음 게임에서 나오는 내용만으론 밤빛눈이 그 시대라는 근거는 없거든 녹스텔라가 용왕시대때부터 시작했어도 아무 충돌하는 내용이 없음 애초에 녹스텔라가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느정도 시간에 걸쳐서 번성 했는지가 불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