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은 후반부 가면 갈 수록 사람들이 떠나버리거나 죽거나 정신이 나가거나 해서 너무 쓸쓸하다
따스한 제사장의 온기가 그리워...
ㄹㅇ 쓸슬함..
이건 뭔짓을 한거냐 애들 모아놓고 다 시비건거야? ㅋㅋ
차라리 다 떠나면 모르겠는데 하필 로데리카랑 대장장이 아조씨는 남아있어서 더 아련함
화방녀 주인님 쳐맞는데 이악물고 못본척하노
그 온기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쓸슬함..
이건 뭔짓을 한거냐 애들 모아놓고 다 시비건거야? ㅋㅋ
차라리 다 떠나면 모르겠는데 하필 로데리카랑 대장장이 아조씨는 남아있어서 더 아련함
화방녀 주인님 쳐맞는데 이악물고 못본척하노
그 온기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