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의 좆좆좆좆은 분위기가 팽하고 도는게 분위기에 개쫄면서 갔어도 좀 재미지게 진행했는데

까마커 마을은 분위기 좆도 안 무서운데 되도 않는 깜놀로 놀래키려고 하는게 못 만든 공포영화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