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랑 로데리카는 되게 막막했고 기드온은 애들 다 빤쓰런 치거나 뒤질 때 혼자 남아서 말동무가 되어줬는데 마지막에 싸울 때 빛바랜자와 엘데의 처지를 잘 알고 있는 것만 같아서 좀 슬펐음
전작이랑 달리 진행 할 수록 원탁에 있는놈들 나가서나 뒤저서 좀 후반부에 씁쓸했음
로데리카 따먹는 미친 혼종 노인네랑 발작하는 나무위키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