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난 보추랑 야스 해본 적 있는데 할때는 예쁜 얼굴과 야추의 이질성을 성욕과 호기심이 잠재워서 존나 섹스한데

한번 싸고 나서 담배필때 현타 오고 내 자신이 한심하고 자살하고 싶었음

애널섹스는 그 놈이랑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더라 압력은 존나 쎈데 찐 뷰지가 더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