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서 얘 첨 봤을땐 다리 뻗고 얌전히 앉아있다가
플레이어가 다가가면 선공했었던 몹 으로 기억하는데.

2회차 넘어가고 1회차때 못 깬 디아로스 퀘스트 진행하면서
항아리 마을 돌아다니니까 이번엔 저러고 앉아있는데
ㄹㅇ 둥기둥기 마려움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얼굴? 부끄러운듯이 가리고 얌전히 있는게 존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