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와 보지가 달린 년의 퐁퐁남으로 살다가 쫓겨나서 황무지 부족의 왕이 됐다던데 이런 상황에서 순결을 강요당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 


황무지 부족 용사들 모두 고드프리처럼 헐벗고 다녔다던데 전투 안하는 시간의 대부분은 교미하면서 보냇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