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와 보지가 달린 년의 퐁퐁남으로 살다가 쫓겨나서 황무지 부족의 왕이 됐다던데 이런 상황에서 순결을 강요당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
황무지 부족 용사들 모두 고드프리처럼 헐벗고 다녔다던데 전투 안하는 시간의 대부분은 교미하면서 보냇을듯 ㅋㅋ
자지와 보지가 달린 년의 퐁퐁남으로 살다가 쫓겨나서 황무지 부족의 왕이 됐다던데 이런 상황에서 순결을 강요당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
황무지 부족 용사들 모두 고드프리처럼 헐벗고 다녔다던데 전투 안하는 시간의 대부분은 교미하면서 보냇을듯 ㅋㅋ
오프닝 사진 보면 세로시도 같이 다닌거 같은데 진짜 줄곧 폐만 끼친게 맞았노 ㅋㅋ
찣어버리는게 다 이유가 잇엇노
아니 찢라루가 폐 끼친거지 코앞에서 우어리어!!!식 신음 ㅈㄴ 들려줬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