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손꼽아 기다리면서
레드불 이벤트 방송 존나 돌려보고 그랬는데
3회차 끝내고 나니까 모든게 한번에 다 질린다
차라리 서약 노가다라도 있었으면
업작작한다고 더 붙잡고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