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부패병 교회에서 꽂을테니까 딴 데 보고 있으라고 한 거
2. 성수에서 도와주고나서 "사실 빼고 있었다~" 대사 나오는 거

신지드처럼 어깨같은 데 주사기마냥 꽂고 있는게 아니라 생리컵처럼 거기에 꽂고 있어야 되는거처럼 나오지않음??
내가 이해한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