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가락은 드높은 긍지의 하수인이고 세손가락은 미친불의신하수인인데 이 둘이 접목되서 절대자의 엔딩으로 간다고? 그럼 미친불의신하고 드높은 긍지는 서로 같은신이거나 아니면 원래 같은 존재였는데 둘로 나눠졌었다는거 아님?이렇게 보면 왜 갈아엎어졌는지 알까같지 않나? 여태껏 나온 모든 스토리나 떡밥을 전부 부정하는 엔딩인데
더미데이터니 깁게 생각 안해도 될듯
세손가락도 거대한 의지 따까리인디 먼소리?
아닐껄? 미친불하고 의지는 서로 다른존재임.
손가락들은 거대한 의지 하수인임. 세손가락은 거대한 의지가 틀렸으니 미친불로 하나로 녹이자지 미친불을 섬기는게 아님
내가보기엔 얘네들 원래는 절반씩 나눠서 불안정한 존재에서 둘이서 하나로 합쳐지면서 완벽해지는 그런 컨셉을 갖고 만든거같은데 그렇게되면 엘짐 설정하고 미친불 설정은 설명이 안되니까 중간에 설정 갈아엎은거같음
하이타 마지막 대사 보면 쪼개졌으니 하나로 합치라는 암시가 있긴 함
물론 합치라는 얘기가 싹 다 태우라는 비유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