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가락은 드높은 긍지의 하수인이고 세손가락은 미친불의신하수인인데 이 둘이 접목되서 절대자의 엔딩으로 간다고? 그럼 미친불의신하고 드높은 긍지는 서로 같은신이거나 아니면 원래 같은 존재였는데 둘로 나눠졌었다는거 아님?

이렇게 보면 왜 갈아엎어졌는지 알까같지 않나? 여태껏 나온 모든 스토리나 떡밥을 전부 부정하는 엔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