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갱도 뚫어놓고 덱타스부절 두개 모아놓고 납치하는소녀 축복도 뚫어놓고 뿌리밑바닥 피아 옆 전송문도 열려있는데


왠지왠지 더 이상 진행하기가 껄끄러움 이상하게도

알터고원 입장이 엄청나게 큰 전환점이라서 이렇게 느껴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