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 1- 아르토리우스 셋 입고 시프방 들어가면 시프가 첨에 킁킁거리면서 냄새 맡더니 구슬프게 울고 보스전시작 존나 감동받았음


센의 고성 뚫고 나서 아노르 론도 입성


백룡시스조우 마지막 보스 그윈전 


ㄹㅇ 시네마틱에서 보던 영웅 신들 다마주하니 기승전결 개쩔었음 내기준 불후의 명작


닼2- 갑옷 무기들 맘에 들었음. 본편에서는 딱히 인상 깊었던 점은 없지만 dlc에서 기사 아론 벨스테드와 레임의 스토리는 매우 잘짠거같음


특히 레임셋+대검 들면 벨스테드 발기해서 바로인챈 바른게 맘에듬 ㅋㅋ


닼3-재의 귀인 스토리가 별로 와닿지는 않았는데 쌍왕자 스토리가 그나마 인상깊었음. 내기준 그냥 평작이였던거 같은데 고리의도시에서 싸버림 ㅋ


엘든링-뭐야이 볍신 스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