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은 지가 원하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지는 무녀 역 해주기로 한거자나.


근데 정작 지 소원 다 이뤄 주니까 한짓이 수면제 먹이고 엉뚱한곳에다 냅다 버린건데


하필 그장소가 생뚱 맞은 공중 도시에 보스가 말리케스... 엘든링 세계에서 그 누구도 깝쭉데지 못하는 존재가 있는곳에 낸다 던져논것도 모자라 삧은 이제 무녀의 인도도 없음...



얼마나 삧이 빡쳣으면 무녀 없이 화톳불서 스스로 레벨업도 척척 해내버리는 기적을 이뤄냈겠냐.



모그, 똥먹자 아니 실수로 거북이 죽이는넘들 보다 더 악독한 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