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뱀수인 봤을 때 몸 길게 늘려서 감시하는 모습에 벙 찌기는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왤캐 귀엽냐?
특히 용암지역에서 나 잡으러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몸 늘려서 소리지르는거 개커여움
ㄹㅇ 거기다가 불채찍 돌리는 모습은 위압감을 넘어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였음
몸 늘려서 소리지르는거 개커여움
ㄹㅇ 거기다가 불채찍 돌리는 모습은 위압감을 넘어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