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석 소리 참아가며 심혈을 기울여 만든 마법이 겉보기엔 그냥 다른 마법방호류 마법이랑 차이가 없음 이새끼가 엘데의 짐승이란건 있는지도 몰랐을거고 자기 재능이 결국 이거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혀깨물고 죽은거 아님?
그런거 치곤 얼굴은 되게 평온해 보이던데
그냥 옆에 있는 애들 방구 냄새 맡고 죽은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