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bf73eef85e744841b6c9f109551662f76ee187a875bca609222


7fed8274b5816bf73eef85e745861b6c101cca9381d82ae98fd6748002bc58e6


7fed8274b5816bf73eef85e743801b6c6fc078393deebd6bdabd6288f9773f1a

불륜녀도 여기 오니까 갑자기 덕담하고 런해버리고...


7fed8274b58668f73fe887ec44821b6cff8f199c1e5649154fcc75c9c3c53c60


7fed8274b58668f73fe882e346841b6c81515bdb1fe127af7b7b3c5be8fd1fcd


7fed8274b58668f73fe882e344801b6c514d1ef74b2ddbdd6c82814d9041462c


7fed8274b58668f73fe882e244851b6c0509ffb7d4b61143def9e6040873329a


7fed8274b58668f73fe882ed45891b6caba755c1a4ea1bba405c55aebd8042eb

뭔가 기시감이 드는 건물에서 파밍하다가 이거 먹고 어? 씨발 이거 대원탁 거기 아님? 하면서 불 계승의 제사장이랑 무연고 묘지 떠올라서 너무너무너무 반가웠음 ㅠㅠ



7fed8274b58668f73fe883e043811b6cda752d0dca1924bebd97cd3f9b2057ee

근데 여긴 왜 닫혀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