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은 그냥 스토리상 마지막 보스고
사실상 게임 플레이상 최종 보스는 말레니아가 맞는 거 같음
적당히 스토리 밀다가 도전하는 것도 아니고, 최종보스 잡고 잡는 히든보스 같은 것도 아니라
엘든링의 거의 대부분 모험을 마치고 육성거의 1회차기준 최대치로 한 상태에서 최종적으로 즐기는 엔드 콘텐츠용 보스전 같음
일단 지역도 극최후반 지역이고 선택보스에다가 1회차 기준으로도 평타딜이 미쳤음
물리 감소율 30~40대에 체력 40인데 말레니아 가벼운 펑타 한대 맞아도 반피 정도가 훅다니
처음 보스전 할때 '이 새기가 진짜 마지막으로 잡으라고 설계한 보스구나' 라고 느껴지더라
실제로 지금 수 많은 보스전 중 유독 말레니아만 기상천외한 공략이 쏟아져 나오고 하는거 보면
말레니아는 닼소 1 그윈처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공략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거 같음
약한 강인도는 각종 빌드를 수월하게 적용 할 수 있게 적용한거고 피흡은 전작 닼소3 프리데 처럼 다회차시 너무 호구로 전략 못하게 해놓은 장치같음
솔직히 피흡은 말레니아 설정이랑 아무상관 없는 거 같아서 (혹시 내가 틀렸으면 댓글 바란다)
왜 피흡이 달렸는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저렇게 생각하면 납득이 가더라
1줄요약
말레니아 보스전은 엘든링 전투 시스템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도록 설계된 엔드 콘텐츠용 보스전
들크 챌린지보스급 난이도인데 이걸 지금만들면 어쩌잔건지 생각은 듬 - dc App
아니면 들크가 없는건가...? - dc App
사룡, 용왕, 모그, 말레니아 챌린지 보스라고 인터뷰에서 말한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