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렛 - 패치 있는 성당 대들보 쪽 길 모르고 늦게 알아버려서 2번째 도둑질 때 죽음
호드릭 - 이동 NPC의 존재도 모르다가 거목에 깔려 죽음
이리나 - 그간 모았던 암술서 다 던져주고 한꺼번에 다 샀더니 애가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됨... 죽여달라는 게 너무 슬퍼서 이곤망치로 보내줌..
이곤 - 나 암술 사면 안되는 줄 몰랐어 미안해
루드레스 - 왕좌에 앉아있는 거 욤까지 잡고 알았다 진짜로.. 왕좌에 전술위장 하고잇더라
몇번 대화도 못했는데 마지막에 죽음
오벡 - 메인퀘 끝자락 왔을 때쯤 존재를 알아서(왼쪽 길 있는 거 몰랐음 도대체 왜 못봤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현자반지 끼고 데려왔는데, 마법스크롤 4개 다 주고 다 사니까 뭐 이것저것 준뒤에 바로 사라짐. 대서고에 죽어있더라...
얘랑 모리온블레이드 관계있는 줄 몰라서, 오벡 데려오고 유리아한테 말 안걸어서 모리온도 못받음
앙리 - 지하묘에서 못 보고 쭉 가버려서 나중에 알게됨. 도대체 왜 몰랐지???
이건 어떻게 된 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망자의왕 루트랑 꼬인건지 호레이스 만나고 어디있는지 알려주려고 했는데 그 자리에 없더라... 그리고 이루실에서 만났다가 머리에 칼꼽힘
호레이스 - 얘가 사실 나 엄청 싫어하는 거 숨기고 있다가 혼자되니까 덤벼드는 줄 알았음. 망자더라... 어쨌든 죽여버림 미안...
레오날 - 패치한테 물건사고 신나게 다이빙하면서 칼내려찍기 눌렀는데 거기에 맞아서 적대됨 ㅡㅡ
재접해도 적대길래 별수없이 죽였는데 그 직후에 죄의여신상인가 생각나더라 아...
활 쏘는 거인 - 말 걸어도 똑같은 소리만 해서 나한텐 왜 특별대사 안해주는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부장품으로 흰나뭇가지 받았었음...
제대로된 대화도 못하고 나중가니 죽어있더라
요르시카 - 날수있냐고 물어보길래 거짓말하면 나쁘니까 못난다고 했는데 창피해함.
카를라 - 이미 이리나한테 나쁜거 다 줘서 보여줄 암술서적이 없었다;
라프 - 기억찾는 비석 어딨는지 나중에 알아버려서... 찾았다고 신나게 돌아가니까 망자돼서 날뛰길래 죽임
교회의창 잡ㅈ는게 아니엇는데 진짜 미안...
유리아 - 망자의왕 루트 다 타고, 이제 엔딩만 보면 됐는데 다른 엔딩일 줄 모르고 별 생각없이 화방녀 불러서 유리아의 꿈이 날아감
이 친구 볼 낯이 없다 언니도 죽였는데
화방녀 - 어쨌든 불러서 엔딩보는데 맵 어두워지길래 당황해서 움직이다 왼클릭 눌렀는데 패버림
머리 밟힘...
지금 제사장 가면 좀 어색하다
진짜 의도한 거면 안 슬프겠는데 죄다 원치않게 이꼴나서 너무 슬프다
닼린이 2회차엔 잘할게...
사악한놈
이리나는 원래 앞 못보자너
아 무슨 벌레 기어다닌댔나 암술 다 사면 그런다 하드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