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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일 방어전 때부터 무력보단 지능캐 느낌인데
이 세끼도 왕 되서 왕조 열려고 반려로 써먹으려고 미켈라 납치한거잖아??


등장씬이 알속에 있는 미켈라 팔에서 흘린 피에서 등장하고,

조지고 나서 나오는 추억에 '규방에서 함께보내도 어린 반신이 응하지 않았다'라는 문구에서

미켈라보고 데미갓이 아니라 반신이라고 칭하는거 보면, 지 애미처럼 보추노릇을 할 수 있는거겠지??


이 놈년이 감투에 미쳐서 제초나하던 모르고트보다 더 씹창난 면상보고, '너같은 추남이랑은 뒤져도 싫어!!'하고 거절해서 못 한거지

원래는 가능한 일인 것처럼 보임


처음엔 다른 반신후보의 위치를 모르거나, 본인이 건드렸다가 좆 될거 같으니까 혹시 꼬추라도 비비면 되지않을까 싶어서 납치한 병신인줄 알았는데

모그가 단순이 꼬추비비는걸로 목적달성이 될꺼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는 아닐 것 같단말이야??



납치범새끼, 바래랑 같은 놈들도 존나 납치해온 것 같은데 걍 꼴리는대로 사는 놈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