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룬은 멀쩡히 있자나 


거대한 룬이라는게 엘든링이 부숴지면서 그 파편에 룬이 깃든 거라메 

그럼 기본적으로 엘든링 자체의 능력 중에는 죽음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의미 아님??


엘든링 = 세계를 유지하는 규율이고 

엘든링에 애초에 죽음이 포함되어 있었으면 당연히 죽음이란 개념도 자연스러워야 하는거 아님?



근데 왜 마리카 치하에는 죽음이 없는거야? 

존나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