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자인 몸을 이끌고 병신같이 질문만 쳐 하는 새끼가 옆에 붙어있는데도 지 할 거 다 했노 마리카=라다곤 설도 주인공 덕에 깨달았고 황금률도 깨우쳤고 결국 수복룬까지 만들어낸 거 보면 이새끼도 ㅈㄴ 대단한 새끼인 게 분명하다 근데 왜 뒤졌을까 콜린이 멘탈 나가서 죽여버렸나
콜린이 죽였음 - dc App
근데 콜린이 죽였다기엔 너무 멀리 있던데 죽이고 멘탈 나가서 ㅈㄴ 뛰다가 만난 건가
지가 죽였다고 했을 걸 - dc App
근데 완전수복룬이 제일병신같은 엔딩이기도해.. 문제가 생기는건 개인의 자유 의지이니 다들 자아없는 병신이 되는 엔딩이라..
차라리 싸그리 태우는거면 미래에는 좋은 새시대가 올수도 있는데 그런 싹조차 완전히 잘라버리는 엔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