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자인 몸을 이끌고 병신같이 질문만 쳐 하는 새끼가 옆에 붙어있는데도 지 할 거 다 했노
마리카=라다곤 설도 주인공 덕에 깨달았고 황금률도 깨우쳤고 결국 수복룬까지 만들어낸 거 보면 이새끼도 ㅈㄴ 대단한 새끼인 게 분명하다
근데 왜 뒤졌을까
콜린이 멘탈 나가서 죽여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