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룬 주는 신수탑에 두 손가락들 다 죽어있는거 보면
모르고트부터 말레니아등 전부 두 손가락들이 각각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만드려고 쓰인 체스말에 불과하고
빛 바랜자한테 패배하면서 게임판에서 탈락한거로 보임.
아무리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지만 결국은 손바닥 안이었는듯..
모르고트부터 말레니아등 전부 두 손가락들이 각각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만드려고 쓰인 체스말에 불과하고
빛 바랜자한테 패배하면서 게임판에서 탈락한거로 보임.
아무리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지만 결국은 손바닥 안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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