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랍스터보고 생각난 갯가재 맨티스 쉬림프
이새낀 일명 펀치가재라고 불리는새낀데
말그대로 저렇게 근접해서 펀치날리고 잽싸게 뛰어가서 펀치를 날리기도함
혐오스러운것도 아니고 오히려 귀여움 물론 미야자키 손에 넘어가면 어떻게 변질될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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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낀 일명 펀치가재라고 불리는새낀데
말그대로 저렇게 근접해서 펀치날리고 잽싸게 뛰어가서 펀치를 날리기도함
혐오스러운것도 아니고 오히려 귀여움 물론 미야자키 손에 넘어가면 어떻게 변질될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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