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은 비밀리에 야수를 사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교단은 계속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위대한 자의 피도 이식해야 한다고 주장함

계속해서 야수는 늘어나고 병은 멈출 기미를 안보였기에 그의 첫 제자들인 루드비히, 마리아등의 사냥꾼들도 결국엔 교단의 입장으로 돌아서고 결국 구공방은 폐쇄가 되버림

게르만은 그의 자식과도 같은 마리아가 배신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느끼며, 그녀의 빈자리를 대신해 그녀와 닮은 인형을 만듬

그리고 게르만은 자신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스승인 윌럼을 찾아가고 그의 제자이자 수양딸인 마리아는 게르만이 걱정되었기에 그를 찾아 비르겐워스로 감

하지만, 마리아는 게르만을 만나기 전 비르겐워스의 다른 학자의 귀띔으로 게르만이 코스의 아이를 죽여 존재의 원한을 받는다고 말해주고 마리아는 사실 확인을 어촌으로 감

마리아가 본 어촌은 끔찍했고 혈족이였던 것마저 포기한 채로 게르만의 밑에서 배웠던 시간이 부정당한 거 같은 기분에 그녀의 칼을 우물에 버리는데, 그걸 지켜보던 코스는 그녀를 사냥꾼의 악몽으로 데려가고 그녀를 게르만처럼 악몽의 주역이자 사실상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림

치유교단은 그들의 사상과 다른 게르만과 윌럼, 비르겐워스 학자들을 막기 위해 유일한 길을 금단의 숲으로 지정함

그로부터 좀 지나고 게르만이 과거 회상을 하던 중 과거 성배에서 발견했던 여왕 야남이 품고 있던 아이, 메르고의 탯줄을 발견하는데 그것이 해후를 불러 게르만은 달의 존재를 만나고 달의 존재는 코스가 마리아를 잡아갔으며 자신의 아이를 찾는 것을 도와준다면 마리아를 풀어주는 것을 도와준다는 거래를 제안함

그렇게 계약을 했지만, 게르만은 사실상 직접 나설 수 없었으며 한쪽 다리가 잘린채로 대행자 역할을 해야했기에 다른 사냥꾼들이 오길 기다림

때마침, 로렌스의 야수병이 발병되어 로렌스는 끔찍한 야수로 변해버렸고, 구시가지 전부 불타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남

당연히 치유교단의 교구장이 없는 상황에서 2인자인 사냥꾼의 수장인 루드비히가 모든 욕을 먹었고, 또한 이상하게도 사냥꾼들이 계속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게 됨

사냥꾼의 악몽이 생겨나 아미그달라가 사냥꾼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하고 그렇게 사냥꾼들이 사라져가는 와중에 달의 존재의 피를 수혈받은 사냥꾼들이 하나둘 꿈의 공방으로 모여들기 시작했고 메르고를 찾으려 했지만, 메르고는 이미 멘시스 학파가 데리고 튀었기 때문에 찾을 방도가 없었음

코스는 그와중에 마리아를 부려 실패작들을 돌보게 하고 그들을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계속하게 됨

그리고 이런 상황에 주인공이 수혈을 받으러 오게되고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