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듀라랑 제사장에 npc 하나씩 우글우글 모이면서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 내면서 올때마다 힐링 되기도 하고
회차 넘어갈때마다 편하게 npc 학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엘든링은 걍 알아서들 하나씩 뒤져나가고 탈주하고 이러니까 좀 그럼
매듀라랑 제사장에 npc 하나씩 우글우글 모이면서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 내면서 올때마다 힐링 되기도 하고
회차 넘어갈때마다 편하게 npc 학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엘든링은 걍 알아서들 하나씩 뒤져나가고 탈주하고 이러니까 좀 그럼
이거 ㄹㅇ임 진짜 npc들 다 뒤지는거보면 피폐해짐...
마지막에는 집에 불나고 치매노인들이랑 조령사 밖에 없고
휴그랑 로데리카는 행복하길 바랬는데 치매노인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