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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듀라랑 제사장에 npc 하나씩 우글우글 모이면서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 내면서 올때마다 힐링 되기도 하고 


회차 넘어갈때마다 편하게 npc 학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엘든링은 걍 알아서들 하나씩 뒤져나가고 탈주하고 이러니까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