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해하기로는 대먹자 엔딩은 흉조가 퍼져 저주가 저주가 아니게 된 세상을 바랬고


황금률은 고드윈이 죽음으로서 엘든 링을 파괴한 마리카를 인격이 존재하는 불완전한 신으로 보고


인격이 존재하지 않는 신을 만들어서 마리카 때와는 달리 변하지 않는 완전한 황금률의 시대를 바랬던 것 같고,



어두운 시대 엔딩은 죽음과 삶이 순환하는 시대.. 아닌가?


근데 라니 엔딩은 조금도 이해를 못하겠다


별의 세기라는데 별 하면 아스테르 생각나고 뒤에 달 존나 으스스하게 떠있는 거 보면 진엔딩 취급 받는 것 치곤 영 좋아보이지는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