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플스로 물고 빨고 오지게 즐겼던 갓 오브 워 크레토스가 생각나서 만들어봤다
예전 플스2 때 즐겼던 과장된 표정과 얼굴이 많이 순화된 아재 크레토스
두가지 다 매력있어서 둘다 만들기로 하고 시작
눈색이 일러마다 계속 바뀌어서 보통 갈색이던데 걍 처음에 봤던 일러가 연두색이라 연두색으로 함
우선 얼굴 특징들을 좀 잡아놓고
넓은 턱 매부리코 높은 광대뼈
특징이 뚜렷하면 커마도 몇번 안만져도 비슷하게 나오는듯
수염 달아주고 나이를 노년으로 해준다 플스4 갓오브워는 확실히 세월을 많이 맞아서 주름이 많드라
근손실 와서 뭔가 아쉽다.
중년으로하니 느낌이 좀 덜 삼.
이건 예전 버전 수염
복수심이 불타는 면상이 인자해져서 뭔가 느낌이 안산다
이제 제우스 처 죽일 때를 생각하며 추억의 크레토스도 만들어보자
수염 없애주시고
턱을 좀 더 길게 만들고 눈썹뼈를 처 끌고 올려준다
화난 눈까리 기울기 건드려서 만들어준다
얼굴 벨런스에서 상하간격 만져서 짜부시키면
엄격 근엄 진지 표정 쉽게 나옴
뼛가루 뭍은 피부색 만들어주시고
수염 달아주면 끝
만화 같은 이전 버전이 좀 더 맛깔스러운 거 같긴 하다
플스4
수염이랑 나이 어리게 한 거
플스2 버젼
신들 하라는데로 다해줬던 크붕이
신들에게 놀아난 후 열받아 다 주기기로 결심한 크레토스
올림푸스 퇴갤
현타온 크붕이
그 후
이세카이 입.갤.
다시 한 번 응우옌마냥 고로시
예전에 올라온게 더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