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는 퀘스트도 볼 수 있는건 전부 다 보면서 하려고 공지에 스프레드 시트로 만들어놓은거 보면서 하고있는데
백금의 라티나 만나면서 필요할 땐 언제든 날 불러줘 하면서 뼛가루로 내 인벤토리에 들어오는걸 보니 괜히 불러주고 싶어짐
1회차 때 세이브로드로 대변 먹는 자 이벤트와 엔딩까지 다 봤어서 그런지 이 새끼도 정약 먹이고 뼛가루로 써보는건 어떨까 호기심 생기고
검은 칼날 티시인가 걔 관련된 스토리도 좀 알게되니 걔도 한 번 먹어서 써볼까 싶어짐
뭔가 스토리로 보고 있으니 좀 써먹어보고 싶어지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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