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막연한 컨셉아트 짤 보고 내가 막 상상하던 그런 느낌의 지역이라서
돌면서도 여기엔 뭐가있을까 기대하면서 지역 밀었는데
로데일 재 되고나선 너무 아쉬웠다
현실에 찌들고 생각 날 때마다 로데일 꼭대기에서 맵내려다 보면서 힐링하는거 기대했는데
그래서 회차좀 돌고나면 로데일 안태우고 냅둘생각
어릴때 막연한 컨셉아트 짤 보고 내가 막 상상하던 그런 느낌의 지역이라서
돌면서도 여기엔 뭐가있을까 기대하면서 지역 밀었는데
로데일 재 되고나선 너무 아쉬웠다
현실에 찌들고 생각 날 때마다 로데일 꼭대기에서 맵내려다 보면서 힐링하는거 기대했는데
그래서 회차좀 돌고나면 로데일 안태우고 냅둘생각
아노르론도나 가.. 로데일은 솔직히 성보다는 마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