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이새끼만 왕을죽이는검을 왕의방에 놓고왔다... 이지랄하면서 가서 전회난사하면 뒤지게만들어놔서 너무 심심함
지 죽이는 검인지 나발인지를 눈앞에 놓고 줍는거 구경만하고있는것도 영 이상하고
끝나고나서 타니스가 처먹는장면은 인상깊긴했는데 잡는과정이 너무 심심함
하다못해 지가 들고있다가 그걸 어케해서 뺏어서 쓰는 시스템이었으면 좀 재밌었을것같은데 여러모로 많이 아쉽네
유독 이새끼만 왕을죽이는검을 왕의방에 놓고왔다... 이지랄하면서 가서 전회난사하면 뒤지게만들어놔서 너무 심심함
지 죽이는 검인지 나발인지를 눈앞에 놓고 줍는거 구경만하고있는것도 영 이상하고
끝나고나서 타니스가 처먹는장면은 인상깊긴했는데 잡는과정이 너무 심심함
하다못해 지가 들고있다가 그걸 어케해서 뺏어서 쓰는 시스템이었으면 좀 재밌었을것같은데 여러모로 많이 아쉽네
스톰쓰는 애중 제일 잘만들고 재밌는건데
놀랍게도 닼3때는 더 재미 없었음
뱀창 쓰기 싫으면 안쓰고 잡아도 무방함. 욤처럼 무조건 기믹무기 쓰는 걸 강요하는 보스가 아니니까. 재미 위해서라면 출혈로 싸우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라이커드 부하들 뱀창 들고도 라이커드에게 진걸껄. 그걸로도 자기 못 죽였으니 그냥 거기에 내비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