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이새끼만 왕을죽이는검을 왕의방에 놓고왔다... 이지랄하면서 가서 전회난사하면 뒤지게만들어놔서 너무 심심함


지 죽이는 검인지 나발인지를 눈앞에 놓고 줍는거 구경만하고있는것도 영 이상하고


끝나고나서 타니스가 처먹는장면은 인상깊긴했는데 잡는과정이 너무 심심함


하다못해 지가 들고있다가 그걸 어케해서 뺏어서 쓰는 시스템이었으면 좀 재밌었을것같은데 여러모로 많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