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그 위대한 존재들과 맞서거나 내가 위대한 존재가 될수도 있었고다크소울은 세계는 결국 멸망할거라는 불가항적인 결말이 있음에도 저항이 가치있게 느껴졌음근데 엘든링은 결국 위대한 의지의 털끝하나도 못건들였잖아가능성만 보여줬지
미친불로 황금나무 태우지 않음?
말그대로 저항의 가능성만 보였지 위대한 의지의 뜻에 반할 행동을 실천하는데만 성공한거지 어떤존재인지도 불명확하잖아
2나오겟지
dlc로 깔끔하게 끝내고 새거 만듬 좋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