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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좋은 고유 전회딸린 무기 쓰면 신앙캐 의미가 없을거 같고 순수 신앙캐니 근/기 전혀 안줘서 11/10으로 들수있는 롱소드 들고 다님


초반이랑 중반까지는 흑염,번개창 빠르게 먹고 그럭저럭할수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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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미어랑 로데일까지 오니까 강화 잘챙겨줬음에도 딜이 ㅈㄴ 안나옴


심지어 fp소모량도 번개창/흑염은 18임, 돌팔매는 8인가 7이었는데 ㅋ


그래서 체력과 지구력 다 포기하고 정신력/신앙에만 투자함, 덕분에 무게 때문에 탈리스만은 큰항아리 반드시 넣어줌


그리고 순수 신앙캐라 용찬쪽은 주로 안쓰려했는데 데미지 때문에 자꾸 다른 보통 기도보다 용찬쪽 쓰게되더라


중간 중간에 신앙 집어치우고 신비 메인 스텟으로 용찬 성인 강화하고 싶은 충동이 계속 듬


그리고 일단 얻은 기도는 무조건 집어 넣어서 어떻게든 써보려고 했는데 ㄹㅇ 농담안하고 다 병신같음


악신의 불은 괜히 써보려고 하다가 룬의호만 ㅈㄴ 날리고


다른 주문들도 어떻게든 이용해보려하다가 다 뒤질뻔했다.


기도는 왜 공중에 붕 뜨는걸 좋아하는지, 또 붕뜨고 슈아면 몰라 잡몹한테 한대 쳐맞고 철퍼덕 엎어질때면 뭐하는건가 싶다


지금은 황금 고드프리까지 잡았는데 ㅈㄴ 다 때려치우고 싶음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대검 들고 구평짓 하면서 잡은 첫캐릭이 더 쉬운게 아니었나 싶다


아님 2,3번째 캐릭을 마술사월은/ 쌍곡점프신비 출혈로 잡아서 그런가 뎀지나 유틸성이 너무 비교되서 더 힘든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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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캐릭키울때는 그 캐릭만 계속했는데 신앙캐는 ㅈㄴ 답답해서 중간중간에 계속 다른 캐릭 코옵만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