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정석이야 본게임 멘시스의 악몽이나 DLC 코스 애미터진 고아 잡으러 가는길에 있는 발광녀만 파밍해도
(물리캐 기준) 고회차까지 돌만하고 중~저렙 침입이나 PvP해도 그렇게 꿇리지 않지만 쓸만한 룬들,
강화재료및 유지파밍을 위해서 뚫어 놓으면 편하기는 한데 막상 새로운 캐릭터로 다시 성배 뚫고
성배 처음열때 쓸 재료들 모으다 보면 현탐 돌아서 그냥 회차나 돌리는게 더 재미있겠지.
그런 블린이들을 위해서 양덕들이 플4 세이브 에디터로 투메르의 범성배만 뚫으면 바로 투메르 일의 범성배나
깊은 로랑의 범성배 그리고 이즈의 범성배 던전으로 바로 갈수 있도록 조작해놓았음.
http://www.bloodborne-wiki.com/2017/11/save-editing-chalice-dungeons.html
예를 들어서 ahg38eit에 들어가면 1층 시작전 샛길에서 3티어 손톱자국룬을 줍할수 있는것임.
그러니까 피굶야 잡고, 불사의 거인이랑 파수꾼만 잡으면 바로 깊이 5짜리 보상들과 보스들을 잡을수 있으니
4렙런을 준비하는 망자들이나 빨리 내장공격시 수은탄 3개회복 같은 사기룬을 얻고싶은 블린이들 모두에게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거라 생각함.
링크한 페이지 쭉 읽다보면 게임 출시하기전에 미사용 보스들과 적들을 만나볼수 있는 테스팅용 성배 던전 코드도 나오니
심심한 갤럼들은 도전해보길 바람.
성배는 캐릭간에 공유 해줘야됨 인간적으로.. 꿀팁은 ㄱㅅ
왠지 나중에 막거나 밴 때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