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팔도 한쪽 없고 머리가 빨간색이길래. 


  침으로 구했줬던 여자앤줄 알았음.  그 전까지는 엄마 찾으러 가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만나니 보스가 팔이 없네?


그래서 스토리가 라단이랑 싸우고 힘이 약해져서 늪에서 숨어있었는데 주인공이랑 1차로 늪에서 만나서 싸웠는데 그다음에 말레가 일반인이 되어서 병에 걸려서  허우적 걸리다가 주인공을 우연히 만나서 살아나고. 과거를 찾으러 갔다가. 꽃이 되어서 다시태어나서

기억과  힘을 되찾고 다시한번 2차로 주인공과 운명적인 대결을 하게되는 반전있는 엄청난 스토리인줄 알고 프롬에 경악했음. 이 전까지는 왜싸우지도 모르겠고 알수없는 소리만 했는데.  이 보스는 제대로된 빌드업으로 스토리를 구성했네.

그리고 아무리 때려도 죽지않는 보스를 보고. 

 아 이보스는  이벤트를 일으켜서 없애는 보스인가 보다. 어쩐지 프롬이 트레일러에  이 보스를 나오게 한게 이유가 있나보다.

 주인공을 알아보는 감동적이 이벤트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에너지 반으로 줄이면 진짜 말레니아가 나타나는것이 아닐까?


아무리 프롬이라도 이렇게 안죽는 보스를 만들리는 없다. 분명히 이벤트가 존재한다. 프롬이 이보스 만큼은 심열을 기울인게 분명하다.



그래서 고생 끝에 에너지 반으로 줄여도 이벤트가 안뜨길래 뭐지 뭐지 하다가?  



 아무리 때려ㅈ도 죽지않고 자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황금벌판으로 다시 가보니 거기에 계속 서있더라....


이벤트 없다는 것에 경악하고  때려 죽여야한다는 것에 또 경악. 


상상을 초월하는 프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