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반신들 이용해서 자기한테 피해줄수 있는 세력들 다 조짐 (흑염, 암흑의 별들, 거인)
그 뒤 마리카가 엘든링 부수니까 이때다 싶어 두손가락 이용해서 반신들끼리 전쟁 일으킴
그 사이에 항아리 인간 만들어서 전쟁에서 죽은 시체들 항아리에 담아 작은 황금나무의 비료로 써버림
전쟁도 잠잠해지고 쌈날일 줄어드어서 비료 쓸 시체가 부족해지니 이번엔 외부세계 인간들 대량으로 불러모아서 쌈박질 시킴
삧이 모든걸 바로잡겠다고 왕되러 왔는데 비료 가득 쌓이는 지금이 개꿀인데 왜? 하고 문 막아버림
지금 보니까 틈새의 땅이 아니라 헬조선이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