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라다곤으로 TS된게 아니라 라다곤이 마리카로 TS된게 아닐까?
고룡시대도 백금시대도 그렇고 황금시대까지 틈새의 땅은 왕과 여왕이 한세트로 있어야 하는 거 같거든.
고룡시대의 왕은 플뭐시기고 여왕은 가죽 벗겨져서 신살갗 된거겠고?
백금시대는 밤여왕이 있다는 것만 알고 남편은 언급 자체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지?
그 발상에서 실은 그떄의 남편이 라다곤이고 황금율에 의해 뭔가 당한 상태가 마리카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듬.
보스전 묘사도 룬의 호(?)로 봉인돼 있을땐 마리카고 그게 떨어져서 보스전 할때는 라다곤이니까.
그냥 가능성을 생각해본 거라 반박시 네 말이 맞음
원래도 꼬추라는말이내
병신뇌였노
어흑 마이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