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엔딩은 싹다 태우고 녹여서 처음부터 다니 시작하는거잖아 근데 토푸스 역장 설명보면 후세에 재평가 받는다는데 그럼 최소한 미친불 엔딩은 공식은 아니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원래 프롬겜중에 엔딩 하나 가지고 정사취급된적이 있음? 몰라서 물어봄
후속작 나오면 하나는 정해짐
닼소는 후속작나오면 정해지긴했지 - dc App
엘든링의 라니엔딩처럼 인기있는 엔딩으로 정해지곤 했음? 닼소울 하나도 안해봄
인기랑 상관없이 그냥 나중에 정해짐.
예를들어 닼소3은 닼소1의 많은 엔딩중 "불의 의지를 잇는다"에서 이어지는 거임.
그니까 닼소3의 막보는 닼소1에서 그윈을 잡고 장작의 왕이 된 내 캐릭터라는거.... 그래서 그윈기술도 쓰고 칼도쓰고 마법도쓰고 채찍도쓰고 다쓰는거임. 장작의 화신 -> 닼소1 플레이어니까. 이 스토리라인보고 안쌀사람있누
멜리나가 역장으로 미친불 막아보고 나서 아 이거 괜찮네 할지도 모르잖음
근데 프롬겜이 전통적으로 무슨 엔딩을 보든간에 세상은 돌고 돌아 계속 된다는 결말이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