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호수에서 초대장 줄때는

역시 같은 빛바랜 자까지 죽이실 수 있을 정도로 용감하시군요 하더니

화산관 가선 용감하신 나의 영웅님 운운하는거 보면 뭔가 귀여우면서도 꺼름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