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43eeb86e72980736834d84e971c90fe930a95b2ab968b59054b439bc10fc5




이렇게 지혜의 인도 쪽에서 흐느낌의 반도 가는 길 조이게 디자인했으면

트리 가드나 멀키트 트라이 하다 지친 애들이

아 여기는 아직 가는 곳 아닌가 보네 하고 밑쪽부터 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