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면 굳이 화산관까지 선제공격할 필요없이 수성전만 했을텐데 그건 또 아닌 듯. 본인 욕심도 꽤 컷다고 보는데
익명(125.184)2022-04-02 19:28:00
답글
근데 화산관은 공격하는게 옳은선택 아니였음? 라이커커드 로데일 수성전때 라단이랑 같이 손잡고 침입한거 아니였냐 바로 옆에 본거지가 있는데 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익명(rien2013)2022-04-02 19:29:00
답글
라단 격퇴 이후에 수도방비에 신경을 쓰면서 백성들을 더 추스르는 선택지도 가능했음. 최강의 데미갓이라는 라단까지 격퇴한 이후로 라이커드도 껌이겠지 생각하고 선제 공격했다 대패해서 불필요한 학살을 야기했는데, 그 선택 자체가 올바르다고 보긴 힘들다고 봐. 수도를 지키면서 자기 친부인 고드프리에게 왕좌를 돌려줄 생각이었다면 배신자들을 쳐서 처단하기 보다 최대한 백성들과 수도를 온존하는 방향으로 정당한 왕을 기다리는 게 합당한 선택지였다고 봄. 라이커드는 지 힘 기른다고 화산관에 처박혀있었으니 굳이 건드릴 필요가 없기도 했고
'마지막 왕'
그랬다면 굳이 화산관까지 선제공격할 필요없이 수성전만 했을텐데 그건 또 아닌 듯. 본인 욕심도 꽤 컷다고 보는데
근데 화산관은 공격하는게 옳은선택 아니였음? 라이커커드 로데일 수성전때 라단이랑 같이 손잡고 침입한거 아니였냐 바로 옆에 본거지가 있는데 치는게 맞는거 같은데
라단 격퇴 이후에 수도방비에 신경을 쓰면서 백성들을 더 추스르는 선택지도 가능했음. 최강의 데미갓이라는 라단까지 격퇴한 이후로 라이커드도 껌이겠지 생각하고 선제 공격했다 대패해서 불필요한 학살을 야기했는데, 그 선택 자체가 올바르다고 보긴 힘들다고 봐. 수도를 지키면서 자기 친부인 고드프리에게 왕좌를 돌려줄 생각이었다면 배신자들을 쳐서 처단하기 보다 최대한 백성들과 수도를 온존하는 방향으로 정당한 왕을 기다리는 게 합당한 선택지였다고 봄. 라이커드는 지 힘 기른다고 화산관에 처박혀있었으니 굳이 건드릴 필요가 없기도 했고
그랬으면 황금 나무에 들어갈려고 그렇게 노력하지는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