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무 껍데기 라니 따위는 못 비비는
풍만한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왜 통이 큰 옷만 입을까? 얼굴을 이렇게 갸름한데?
그건 애를 많이 낳아서 풍만하면서도 샊끈한 몸매를 가리기 위함이겠지
데미갓이자 마법사들의 여왕인 그녀가 지성과 안어울리게 너무 매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 실망할테니까
괜히 그녀가 첫번째 부인이었을까?
그녀가 매력 없었다면, 그녀의 밤기술이 부족했다면 반신들이 이렇게나 많이 태어날 수 있었을까?
마리카가 있었음에도 레날라를 못 죽이건 차마 그녀를 완전히 버리기엔 아까운 매력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녀의 두 봉우리는 마치 가득찬 보름달처럼 풍만할 것이며
백옥 같은 그녀의 피부는 월광처럼 빛날 것이다
월광이 그녀의 풍만한 육체에 부딪혀 잘게 하이얀 광채로 부서지면
나의 모독의 대검도 하늘을 향해 울부짖겠지
그리고 그녀는 야릇한 포효를 지르겠지
그리고 마침내 거품과 함께 새로운 엘데의 왕이 잉태되겠지
달이 차면서
그녀의 배도 차겠지
이것이 황금률이겠지
아줌마라서 맛도 별로 없을듯
숙성된 와인이 더 맛있는 법
레날라랑셀렌이 씹머꼴임 반박시 이상성욕자 - dc App
역시
아아 셀브스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ㄹㅇ 개꼴림 보스전 1페이즈 때 레날라 애새끼들 숨풍숨풍 계속 나오는거 보고 저 옷 안에 얼마나 미친 힙이 숨겨져 있을까 상상하며 발기함
울부짖겠지 지르겠지 잉태되겠지 배도 차겠지 황금률이겠지 책좀 읽어라 게이야...
라임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