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오기전에 내가 모그 잡고 왔는데
야 미켈라 여기 있어 침도 있어 너 줄게 하면 사이좋게 쎄쎄쎄 했을텐데
오빠 기다리면서 자고 있는 애를 깨워서 죽여버리네
3편에서 용이랑 사이좋게 살고있는 무명왕 가서 잡아죽인거랑 똑같음
말레니아 죽으면서 하는 말이 너무 짠함 ..
성수 오기전에 내가 모그 잡고 왔는데
야 미켈라 여기 있어 침도 있어 너 줄게 하면 사이좋게 쎄쎄쎄 했을텐데
오빠 기다리면서 자고 있는 애를 깨워서 죽여버리네
3편에서 용이랑 사이좋게 살고있는 무명왕 가서 잡아죽인거랑 똑같음
말레니아 죽으면서 하는 말이 너무 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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