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언급되는데, 틈땅은 그냥 하나의 큰 대륙이고
안개너머 다른 지역 많이 존재함
지구로 비유하면 좀 많이 마른 오스트레일리아 같은거일듯
빛바랜자들 안개 너머에 있다가 계시 받고 건너온거니까
즉 세계가 뭔가 망해가는 것 같지만 실제론 아님
세계전체에는 큰 일이 없다는 느낌
그냥 다른 세계는 먹고 자고 싸고 죽고 태어나겠지
근데 틈땅만 쓸데없이 거대한의지가 개입하고
엘든링-황금나무 생기면서 쓸데없이 규율 만들고
죽음 없애고
이러니까 어지럽지
그래서 엔딩 자체가 엘데의짐승 부스는건데
엘데의짐승이 곧 황금나무임
걍 황금나무 스르르륵 사라지면서 마리카도 죽고
평범한 세계가 됐으면 좋겠음
안개너머 다른 지역 많이 존재함
지구로 비유하면 좀 많이 마른 오스트레일리아 같은거일듯
빛바랜자들 안개 너머에 있다가 계시 받고 건너온거니까
즉 세계가 뭔가 망해가는 것 같지만 실제론 아님
세계전체에는 큰 일이 없다는 느낌
그냥 다른 세계는 먹고 자고 싸고 죽고 태어나겠지
근데 틈땅만 쓸데없이 거대한의지가 개입하고
엘든링-황금나무 생기면서 쓸데없이 규율 만들고
죽음 없애고
이러니까 어지럽지
그래서 엔딩 자체가 엘데의짐승 부스는건데
엘데의짐승이 곧 황금나무임
걍 황금나무 스르르륵 사라지면서 마리카도 죽고
평범한 세계가 됐으면 좋겠음
황금률이네
그거랑 가까운게 별의 세기 엔딩인듯
그럼 미친불이야
별의 세기가 딱 그거임
죽음의 왕자 엔딩 ㄱㄱ
댓글들 보니까 엔딩들 잘만들었노
별세기가 시간지나면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