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 황금나무와 같은 기둥이 있는 모습인데 엘든링이 깨지자 황금나무가 거절의 가시를 두르고 종자를 틈땅 전역에 퍼트렸다는걸 생각 해보면 엘데의 짐승을 안죽였을 때 틈새의 땅의 미래는 이런 완전히 망하고 기둥같은 황금나무들만 남아 무언가를 떠받치는 모습이 아닐까싶음 마리카는 단순히 고드윈이 죽어서 미친게 아니라 그런 미래를 보고 황금률에 적대적으로 변한거 맞나
무언가->하늘에서 떨어진 유적조각이 있던곳 이거아님?
그럴 수도 있겠네
그래서 엘든링 미래가 다크소울1 같음
먼 옛날, 거목과 고룡이 존재하던때, 태초의 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