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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임코릭터 무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김새만 좀 다를뿐 실제로 있던 무기임
짤이 에스토크라는 무기인데 프롬겜 유저한테는 베기가 가능한 자검 이란 인식이 박혀있지만
에스토크는 존나존나 찌르기만을 염두에 둔 변태검이라 검신도 송곳 형태로 사각형이나 둥근 형태라 피부를 쩰수가 없어 억지로 베면 생체기야 나겠다만
대자검은 체인메일이라면 뚧어버리고 플레이트 아머라면 갑주검술 (하어니쉬페히턴 harnischfechten) 을 이용한 레슬링으로 패죽이거나 갑옷을 벗겨 찔렀음
참고로 짤은 에스토크를 든놈이 플레이트 아머고 저 롱소드를 든 모가지바람구멍날놈은 트랜지셔널 아머임
관심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비슷한글 싸둔거 좀 있음 뇌절 심하니까 적당히 걸러들으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512080
생긴건 그냥 레이피어나 펜싱검들 거대화시켜놓은건데
에스토크를 대자검으로 안만든게 진짜 통탄할 노릇임
말 그대로 펜싱의 에페를 존나 키워놓은듯
게임에서 고증신경쓰면 지는거임 고증만 챙기다보면 또 재미도 없어지니까
이런거 따질거면 몰드하우 하러가는게 맞는데 프롬겜이 너무 재밌다
본래 고증상 냉병기들이랑 프롬이 생각하는 냉병기들이 좀 컨셉이 다른편임 닼1때부터 글레이브 할버드 워사이드 계열 오락가락 많이 했고
워사이드는 데리지널엔 있었는데 다크소울 넘어오면서 없어졌더라
이게 다 미야자키가 위저드리 좋아하는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