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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잃은 기사 세트 (중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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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주 기사 세트



닼3 해본 사람들이라면 생김새가 어느 정도 닮았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외형 닮아있는 두 세트

땅 잃은 기사 세트와 탈주 기사 세트


생김새 뿐만 아니라 갑옷의 원래 주인들의 입장이 정 반대라고 할 정도로

둘의 입장을 비틀어서 낸 부분 또한 오마주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갑옷에 나온 설명을 예로들면



[땅 잃은 기사 갑옷]

- 전신을 덮은 중후한 전신 갑옷

어떠한 이유로, 혹은 죄로

고향을 잃은 기사들의 흉갑

그들은 모두 일기당천의 용사이다.

그렇기에 땅을 잃고도 기사로 서임되었다.



[탈주 기사의 갑옷]

- 불명예스러운 탈주 기사단의 장비
뿔뿔이 흩어져 들판에 쓰러져 죽었을 것이다
꾀죄죄한 누더기에 감춰진 그것은 화염 등에 유효한 흑철로 된 견고한 것으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황금 의장도 엿볼 수 있다.


나는 오마주라고 생각하는데 니들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