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마을이 뭐 원탁처럼 자연스럽게 계속 들락날락 하는곳도 아니고
그냥 딱 퀘스트만 하러 오는곳인데
항아리 애새끼랑 대화 진행하려고 축복에만 몇번을 앉아야되노 ㅅㅂ
대화도 축복 왔다갔다하느라 툭툭 끊겨서 이야기에 몰입 좆도 안되고
디아로스 뒤진뒤에 시체 수습하는것도 일반적인 RPG였으면 대화 끝나고 바로 항아리 애새끼가 걸어올텐데
이것마저 내가 축복에 앉아야 텔레포트해서 시체 수습하게 할거면 대체 뭐하러 오픈월드식으로 만든거임?
항아리마을이 뭐 원탁처럼 자연스럽게 계속 들락날락 하는곳도 아니고
그냥 딱 퀘스트만 하러 오는곳인데
항아리 애새끼랑 대화 진행하려고 축복에만 몇번을 앉아야되노 ㅅㅂ
대화도 축복 왔다갔다하느라 툭툭 끊겨서 이야기에 몰입 좆도 안되고
디아로스 뒤진뒤에 시체 수습하는것도 일반적인 RPG였으면 대화 끝나고 바로 항아리 애새끼가 걸어올텐데
이것마저 내가 축복에 앉아야 텔레포트해서 시체 수습하게 할거면 대체 뭐하러 오픈월드식으로 만든거임?
별도움 안되는 팁인거같긴 한데 그자리서 게임 메인으로 나갓다가 들어와도 될거임
그냥 같은자리에서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대화나 이벤트인데도 내가 방아쇠 당기듯이 게임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트리거를 건드려야 진행되게 만들어놓은게 마음에 안듦
제작 활용 잘했으면 꽃 때문에 자주 들름,
의도 대로라면 여행하다 가끔 들를 때 마다, 내가 모험 하는 동안 여기선 이런 일들이 진행 되는 구나 이런 반응을 해야하는데, 트리거가 재방문 할때 마다라 그런지 의도 대로 안되는것 같음, 외부에서 추가 스토리 활동 해야 진행되게 트리거 설정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