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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파름 아즈라 진행하면서 신살갖 쌍둥이 조진 후 대장장이 휴그와 대화가 트리거임, 

이 대사 은근 말리케스 잡기 전에 휴그랑 대화 안하면 모르는 사람들 많음.


이미 원탁의 족쇄는 불타서 사라지고 탈출하면 되는데… 이 대사가 너무 감동이었음 엔딩보기 전이라 더 그럼..


이하 대사—



“내 걸작을 이용해서 신을 죽여라. 그것이 내가 살아온 이유다.”


“하지만 마지막 부탁 하나만 들어줘, 그 여자애를 돌봐줘.” 


기억을 잃어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난 원탁과 운명을 같이 할 거다…그동안 너의 무기를 다룰 수 있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


“…… 모든것이 끝나기 전에…. 하..한 번만 너를 이렇게 불러도 될까..?


“…다…당신은 분명…나…의 왕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삧 기억 못함 ㅠㅠ

인품과 의리, 부성애 모든 것을 갖추신..

그저 빛 휴그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