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아들 고드윈이 살해당하기 전부터 이미 황금률 법칙(죽음이 없는세상 등등) 에 불만이 있었음.
자신은 그저 꼭두각시 신인가.. 싶은 뭐 그런거도 있었고
또 황금률이 진정 틈새의 땅을 위한것인가 의 대한 의아함도 있었다고함.
뭐 그런 불만이 있던중 첫 엘더의 왕
고드프리랑 그 일족에게
축복을 거두고 틈새의 땅에서 추방시킬 기회가 있었고
가차없이 추방시킴.
근데 이게 마리카의 계획이였으니....
그 일족들이 틈새의땅 밖에서 필멸자로서
죽음도 겪고 많은 자손도 퍼트리고
싸움과 죽음으로 강해져서
나중 빛바랜 자들로서
나와 틈세의 땅에 돌아와
거대한 의지로부터 자신과 틈세의 땅을 해방시켜주길 바랬던것
그 고드프리의 후손 빛바랜 자가
지금 게임을 시작한 너다.
뭐 이런 해석.
마리카가 고드릭 죽고 미쳐서 엘든링을 부셨고
여차저차 해서 전쟁이 나고...... 전에
넘 맛있는 추론임.
이거 엘들러로서 인정할만함?
ㅇㅇ 예전에 갤에도 올라왔었음 고드프리의 후손까지는 모르겠고
엘들러는 또 뭐야
그냥 대충 알아들어.
뭐 별거아닌 단어에 -러 붙이는건 니들 특징임?
내가 방금 글쓰면서 만든 단어야. 왜케 날이 서있어...?
고드프리 후손이란 건 보스전 하면서 계속 언급되는 전사의 후예라는 거 때문임?
고드프리 추억이었나 보면 빛바랜 자가 고드프리 후손이란건 확실하게 나옴
근데 고드프리 후손이랬나 아니면 고드프리가 같이 데리고 나간게 빛바랜자들이랬나 기억이 헷갈리긴 함
방금 보니깐 후손이 아니고 같이 데리고 나간 게 빛 바랜 자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