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되게 재밌게 했던 이유가 오픈월드 맵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아이템 먹는거였음..
난 림그레이브만 몇십시간 돌았을 정도로 진짜 맵 이곳저곳 핥고 다녔고 그게 진짜 재밌었음. 후반부 지루한건 빼고 ㅇㅇ..
근데 2회차 넘어오니까 이미 갔던곳 또 갈 이유도 없고 몹들 마주치는것도 잡을필요 없이 런 치게 되니까
너무 큰 게임 볼륨이 단점으로 다가온다.. 걍 이동해야 할 거리도 존나 많고 이동이 지루함
1회차때는 오픈월드 도입은 잘한것 같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썩 달갑지는 않네 ㅇㅇ..
근데 그 1회차가 알터고원까진 존나 재밌었음 ㅋㅋ